| ↑↑ ‘학생맞춤통합지원’ 현장 안착 위한 찾아가는 연수 |
이번 연수는 복합적 위기를 가진 학생을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에 대한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대구서부교육지원청은 구암초를 시작으로 신청 학교 11개교를 직접 방문하여 각 학교 여건에 맞는 맞춤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연수에는 2025년 교육부 강사 및 컨설턴트로 활동한 서부교육지원청 자문단 5명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은 ▲정책 추진 배경 및 개념 ▲체계 구축 방향 ▲학교별 준비 및 운영 사례 ▲도입 후 변화되는 점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김규은 교육장은 “학교 여건에 맞는 연수를 통해 현장의 실행력 및 학교 협업·소통을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이번 연수가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의 실질적인 구축 및 정착에 안정적 기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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