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주시는 14일과 15일 경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온라인 플랫폼 이륜차 배달종사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운행 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플랫폼 배달종사자 지원사업의 하나로, 이륜차 배달종사자의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안전의식을 높여 종사자는 물론 시민의 안전까지 함께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공단과 경주경찰서의 강사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이륜차 운행 사례를 바탕으로 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안전장구 구입비 10만 원이 지원된다. 교육을 마친 뒤 안전장구를 구입한 후 카카오톡 채널 ‘경주시배달종사자지원사업’을 통해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경주시 관계자는 “배달종사자는 업무 특성상 상시적인 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어 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종사자의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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