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구 아동안심 기동단」 회의 |
최근 아동학대 재신고가 증가하면서 신고·사후 대응 중심의 기존 체계로는 재학대 예방에 한계가 있어 사전 예방 중심의 24시간 상시 대응이 가능한 `남구 아동안심 기동단`을 구성했다.
이에, 최근 3년간 2회 이상 아동학대 판정받은 가구, 반복적으로 아동학대 신고된 가구, 원가정 복귀한 지 3년 이내 가구 등 아동학대 사례관리가 종결된 이후에도 재학대 위험이 있는 가구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고자 한다.
아동학대 고위험 가구 정기 모니터링, `우리아이 안심 안내톡`발송, 남부경찰서 및 남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합동점검, `아동안심 협력 네트워크`운영으로 유관기관과 협의, 통합서비스 제공 및 연계를 통하여 아동학대를 예방하고 보호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아동학대 예방 강화 및 피해아동에 대한 적극적인 보호를 통해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환경을 조성하고 권리증진을 도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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