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도서관, 전국 최초 도서관-영화관 협업 추진 |
이번 사업은 영화를 관람하는 공간에서 관련 도서를 함께 만날 수 있도록 영화와 책을 연계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상영하는 영화의 원작이 되는 소설을 비롯해 영화관의 특색에 어울리는 도서들을 선정하여 전시와 안내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통해 관객들은 스크린에서 느낀 감동을 책의 깊이 있는 이야기로 확장하며, 보다 풍성한 문화적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이은희 성주도서관장은 “전국 최초로 도서관과 영화관이 협업해 ‘책이 있는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것에 큰 의미를 둔다. 이번 사업이 성주군민에게 책과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줄 뿐 아니라, 앞으로 전국의 다른 문화공간에도 모범이 되는 사례로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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