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기획공연 1회차 포스터 |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 기획공연은 생활문화동호회가 공연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공연 지원사업으로, 생활문화 참여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초 공모를 통해 브라보 아코디언 오케스트라, S.Viento. 시링크스, 온사랑 밴드, WS 첼로 앙상블 등 4개 생활문화동호회가 선정됐다.
첫 번째 무대는 WS 첼로 앙상블이 맡아 ‘첼로, 오늘과 내일을 켜다’를 주제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공연에서는 ‘첫사랑’, ‘기억의 습작’ 등 친숙한 대중음악과 비발디의 클래식 작품, 영화 OST, ‘아리랑’ 등 다양한 곡을 첼로 앙상블만의 따뜻하고 깊이 있는 선율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문 기획자 중심이 아닌 생활문화동호회가 직접 공연을 구성하고 무대를 만들어가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생활문화 참여자들의 자발성과 창의성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은 전석 무료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생활문화 이음 프로젝트 기획공연’은 올해 총 4개 생활문화동호회가 참여하며, 9월에는 온사랑 밴드, 10월에는 브라보 아코디언 오케스트라, 11월에는 S.Viento. 시링크스가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대구생활문화센터 누리집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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