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흥해(초곡) 다목적재난대피시설 환경정비 사진. |
이번 환경정비는 우수기 동안 시설물의 배수 기능을 원활하게 유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시설 상부에 쌓인 낙엽과 토사, 각종 이물질을 제거하는 한편 시설 주변 환경 전반을 함께 정비하는 등 대피시설의 가동성 점검을 마쳤다.
특히 시설 상부에 적체된 낙엽은 집중호우 시 우수 배수를 방해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만큼 꼼꼼하게 제거했으며, 시설 주변환경도 함께 정비해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
서현준 도시안전주택국장은 “재난대피시설은 평상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지속적인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언제든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대피시설 환경을 유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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