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 명품 12선, 다채로운 연계 체험 프로그램 |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AI 기반 모바일 게임 4종(보드게임, 미로찾기 등)과 심층 토론 형식의 유물 해설 콘텐츠가 마련됐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유물을 단순히 ‘보는 전시’를 넘어, 직접 듣고 참여하며 의성의 역사와 문화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감성활동지를 상시 비치해 전시 이해도와 접근성을 높였으며, 특히 오는 7월 21일부터 한 달간은 박물관 곳곳에 숨은 유물 모양의 보드판을 찾는 ‘유물 찾기 프로젝트’ 이벤트도 진행된다.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유물을 찾고 이야기를 나누며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추면서도 전 세대가 공감하는 가족 참여형 전시로 의미를 더한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박물관은 시대 변화에 맞춰 새로운 기술을 적극 활용하면서도, 그 안에 사람과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경험을 담아야 한다”며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의성의 역사와 문화를 즐겁게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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