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주범 의원 |
대구시의회 제10대 1기 예결위는 김주범 위원장과 김중군 부위원장을 비롯해 권오섭, 이형원, 이원우, 박정희, 허정수, 이동운, 임효신, 주호동, 최재규 의원 등 총 11명으로 구성돼,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17조 원에 가까운 천문학적 예산에 대한 1년간의 심사 항해를 시작하게 됐다.
김주범 위원장은 “3년 연속 지방세 감소라는 엄중한 경제 상황 속에서 대구 시민의 천금 같은 세금이 낭비 없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이도록 챙기고 살피는 막중한 임무를 맡게 돼 영광스럽고 어깨가 무겁다”면서도, “저를 비롯한 11명의 예결위원 모두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예산안이 시민과 학생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이어져 그 가치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제10대 1기 예결위의 임기는 7월 21일부터 내년 6월 30일까지이며, 오는 9월에 개회하는 제328회 정례회에서 대구시와 시 교육청의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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