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북구청, 장애아전문·통합 어린이집 대상 ‘특별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최근 발생한 장애아 전문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아동학대 관리·감독을 강화하고,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선제적 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7월 28일 해와달어린이집을 시작으로 ▲8월 6일 강북어린이집 ▲8월 11일 동광장애아어린이집 ▲8월 12일 한나어린이집 ▲8월 13일 북구어린이집 등 총 5개소를 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이 순회하며 진행된다.
대상은 각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전체이다.
이근수 북구청장은“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상처를 입은 아이들과 보호자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번 교육이 현장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보육 환경을 전면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장애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보육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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