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 참외접목교육센터 개소, 접목 후계인력 양성 본격화 |
참외 모종 접목은 성주참외의 안정적인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이지만, 현재 관내 접목인력의 평균연령이 60대 중후반으로 높아 향후 숙련인력 부족이 우려되고 있다.
이에 성주군은`참외 접목기술 후계인력 양성 교육`을 추진하고, 교육공간과 실습시설을 갖춘 전문교육센터를 조성했다.
교육센터에서는 매년 100명을 대상으로 참외 육묘와 접목기술에 대한 이론교육 및 반복 실습교육을 운영하고, 숙련도와 활동 의지가 높은 교육생을 연간 40명씩 정예인력으로 선발해 2030년까지 총 200명의 접목 후계인력풀을 구축할 계획이다.
성주군은 앞으로 교육 수료자의 교육 이력과 숙련도를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참외농가의 접목인력 수요와 연계해 실제 영농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성주군 전화식 군수는 “참외접목교육센터가 숙련기술을 체계적으로 전수하고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인력을 안정적으로 양성하는 중심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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