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회원들 단체사진 |
영강체육공원 맞은편 제방 일원은 새마을회가 매년 국화와 수국을 식재하며 관리해 온 곳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식재지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경관을 유지하는 데 힘썼다.
또한 산양면 반곡리 311번지 일원에서도 올해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로 조성한 사업지를 대상으로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식재한 나무들의 건강한 생육을 위한 사후관리도 이어갔다.
김현수 회장은 “꽃과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은 뒤 잘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환경살리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곳곳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가꾸는 데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경시새마을회는 새마을환경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녹지공간과 식재지를 관리하고, 환경정비와 나무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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