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의성군 구천면, 2026년 제2차 민-민 상시돌봄 인력 연합회의 개최 |
2024년 6월부터 활동을 시작한 마을돌보미와 행복기동대는 취약계층 안부 확인, 복지 사각지대 발굴, 일상 지원 등 민간 주도 돌봄을 수행하고 있으며,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돌보미 활동일지 작성 표준화, 정서프로그램 물품 지원 등 현장 지원책을 점검하고, 행복기동대 주거환경 소수선 연계 등 민간 돌봄 인력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한 마을돌보미는 “활동일지 작성법부터 정서지원 물품 활용까지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내를 받아 큰 도움이 됐다.
앞으로도 우리 마을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며 돌봄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희정 구천면장은 “현장에서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시는 마을돌보미와 행복기동대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든든한 지역사회 돌봄 울타리가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