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복 로봇축구’ 만들기 체험 |
역사와 만들기 체험을 결합한 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이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8월 프로그램은 광복절을 맞아 ‘함께 지키는 자유, 광복 로봇 축구’를 주제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광복의 의미와 나라를 되찾기 위해 힘쓴 독립운동가들의 활약을 알아본 뒤, 축구 로봇 키트를 직접 조립하며 로봇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익히게 된다.
이후 완성한 로봇을 직접 조종해 미리 마련된 미니 축구장에서 가족과 함께 미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체험은 2026년 8월 9일과 8월 23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의성조문국박물관 가족문화체험실에서 진행된다. 참가 대상은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며, 참가비는 5,000원이다.
신청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21일까지이며 의성군통합예약서비스 또는 전화(054-830-6912)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최유철 의성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와 가족이 축구 로봇을 직접 만들고 조종하는 과정에서 광복과 독립운동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역사와 놀이가 어우러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박물관이 가족 모두에게 친숙한 문화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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