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산시, 정책자문위원 추가 위촉…. 지역문화 전문성 더한다 |
박승표 위원은 지역의 역사·문화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향토 문화 연구와 전통문화 보존, 지역사회 활동 등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다양한 현장 경험을 갖춘 지역 전문가로 활동해 왔다.
박 위원은 정책자문위원회 6개 분과 가운데 교육문화분과에 소속돼 2027년 4월까지 교육·문화 분야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과 지역 특성을 살린 신규 시책 발굴·제안 등 시정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경산시는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를 통해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정책의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여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 첨단산업 육성, 일자리 창출을 비롯해 교육·문화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까지 폭넓게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갖춘 전문가의 참여가 경산의 특성을 살린 정책을 발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의견과 지혜를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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