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
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시정방향을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는 중요한 해인 만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고 이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둔다.
아울러 현재 추진 중인 주요 현안사업의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보완사항도 함께 살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민선9기의 최우선 과제인 민생경제 회복과 시민생활 변화에 초점을 두고 신규·주요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를 살핀다. 기존 사업도 그동안의 성과와 현장 여건을 바탕으로 보완해 시민이 체감하는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각 실국소 및 부서에서는 벤치마킹과 우수사례 분석,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있으며, 부시장 주재 사전 보고를 통해 사업별 추진방향과 보완사항을 미리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부서별로 수정·보완한 뒤 10월 의회 업무보고 후 예산을 반영하여 2027년 주요업무계획으로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김장호 시장은 “2027년은 민선9기에서 제시한 새로운 구미의 청사진을 본격적으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첫 해”라며“특히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은 묵은 난제들이 많이 포함된 만큼 조직 개편과 성과 중심 보상시스템 확립으로 주요 업무의 추진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민생경제와 시민의 일상을 세심하게 챙겨 시민이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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