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봉화군, 주민주도 농촌 이끌‘퍼실리테이터 양성교육’성공적 마무리 |
이번 프로그램은‘2026년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22일부터 봉화읍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운영됐으며, 주민 14명이 참가한 가운데 총8회에 걸쳐 진행됐다.
교육은 지역 내 주민자치 운영 시설들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기획됐다.
핵심과정은 아이디어 기록법, 농촌사회 맞춤형 합의 기법 등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육성된 퍼실리테이터들이 농촌 마을 현장에서 주민들의 요구를 수렴하고, 주민간의 소통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역 활동가를 육성하는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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