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시교육청 |
이번 대회는 9월 11일부터 16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다. 대구는 선수 335명과 임원 152명 등 모두 487명으로 선수단을 꾸렸으며, 이 가운데 대구시교육청 소속 학생 선수 20명이 출전한다.
종목별 출전 선수 인원은 ▲역도 8명 ▲조정 8명 ▲축구 3명 ▲수영 1명 등이며, 학생선수들이 가장 자신있는 역도 종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등 총 3개의 메달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실내조정 종목에서도 은메달 2개 이상을 목표로 잡았다.
이날 결단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 임인환 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며, ▲전국장애인체전 경과 보고 ▲선수단장의 출전사 ▲내빈 격려사 ▲체육회기 전달 ▲격려물품 전달 ▲필승결의 ▲격려금 전달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된다.
강은희 교육감은 “자랑스러운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선전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대회를 준비해 온 선수들과 선생님들의 노력과 열정에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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