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군 주민들,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서 우수한 성과 |
이번 경진대회에서 광회2리 부녀회가 2위를 차지해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상을 수상하고, 금강송면 새마을회가 5위에 선정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영농폐기물의 수거 실적을 비롯해 수거 활성화를 위한 주민 참여 노력, 집하장 관리 등 영농폐기물의 체계적인 수거·관리 활동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광회2리 부녀회와 금강송면 새마을회는 농경지에서 발생하는 영농폐기물을 올바르게 수거하고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는 등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또한 수거된 영농폐기물이 적정하게 보관될 수 있도록 집하장을 정비·관리하는 등 체계적인 수거·관리 활동을 추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황이주 울진군수는“이번 수상은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하고 꾸준히 실천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수거와 처리를 통해 쾌적한 농촌환경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농폐기물은 재활용이 가능한 소중한 자원으로, 폐비닐과 폐농약병은 마을 및 단체에서 수거해 지정된 영농폐비닐집하장에 적정하게 관리하면 수거 실적에 따라 보상을 받을 수 있다.
군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영농폐기물 수거 활성화는 물론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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