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성구 도시디자인과 직원과 고산3동 자율방범대원들이 지난 3일 고산3동 일대에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
이날 캠페인에는 도시디자인과 직원과 고산3동 자율방범대, 주민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운전자와 보행자의 시야를 가려 사고 위험이 큰 상습 게시 구역을 중심으로 계도 활동을 펼쳤다.
수성구는 구 공식 캐릭터 ‘뚜비’를 활용한 안내문도 제작해 배부했다. 홍보물에는 ▲지정 게시대 이용 절차 ▲불법 광고물 적발 시 과태료 안내 ▲올바른 광고물 게시 기준 등 광고주와 주민이 알아야 할 내용을 담았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환경은 구민의 관심과 협조로 완성된다”며 “단순 단속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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