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안동시, ‘아이 먼저’ 어린이 안전 캠페인 실시 |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학교 주변의 위해요인을 사전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안동시와 안동경찰서, 안동교육지원청, 송현초등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안동녹색어머니연합회, 모범운전자연합회 안동지회,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안동시지회 회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홍보용품을 나눠주고 안전한 보행을 안내했다. 학부모와 운전자를 대상으로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아이 먼저 보내기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불법 주정차 금지 등 생활 속 교통안전 수칙도 홍보했다.
또한 학교 주변에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불법광고물 등 4대 분야의 위해요인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달라고 안내했다.
권기창 안동시장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과 어린이보호구역 서행 같은 작은 실천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드는 출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학교 주변의 위해요인을 꼼꼼히 살피고 어린이를 우선하는 교통안전 문화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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