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탁기·제습기 등 총 715만원 상당 생활물품 지원 |
이번 지원은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가 추진하는 ‘기후위기 위기가정 주거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취약한 주거환경에 놓인 가정의 생활 불편을 덜고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영주시협의회는 대상 가정에 세탁기 4대와 제습기 9대 등 총 715만 원 상당의 생활물품을 전달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도왔다.
김영희 회장은 “이번 지원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봉사원들과 함께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영주시협의회는 재해복구와 위기가정 긴급지원, 행복밥상, 반찬 나눔, 환경정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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