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남구, 비사업용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 |
이번 무상점검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을 맞아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함으로 대구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남구지회(회장 서영철)의 봉사로 이뤄진다.
이날은 자동차 전문 정비요원들이 점검에 필요한 각종 장비를 갖추고 자동차의 제동장치, 엔진, 배터리 등 차량 상태를 꼼꼼히 점검해 주고, 이와 함께 각종 오일, 냉각수, 워셔액은 무상 보충, 윈도우브러쉬나 각종 전구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무상 교체해 준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가을 행락철과 추석 귀성길을 앞두고 차량 사전 점검을 통해 고장차량 돌발 사고 등을 예방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구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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