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청년친화헌정대상 ‘정책대상’ 수상 |
청년친화헌정대상은 (사)청년과미래 청년친화헌정대상 선정위원회가 청년친화지수를 바탕으로 정책·입법·소통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광역자치단체 1곳과 기초자치단체 51곳이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예천군은 창업·일자리부터 주거·육아, 문화·예술, 교육, 복지·인프라까지 청년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청년의 생애주기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지원을 통해 역량 강화와 교류를 돕고,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지역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분야별 지원을 더욱 촘촘히 이어갈 계획이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이번 수상은 청년의 가능성이 곧 예천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으로 함께 만들어 온 값진 성과”라며 “청년들이 예천에서 도전하고 성장하며 지역의 변화를 이끄는 주역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꾸준히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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