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구미 청년 마음 두드린 「두근두근~ing」 |
특히 올해는 지난해와 달리 대규모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기수별 소규모 만남으로 운영 방식을 일부 개선했다. 참가자 간 충분한 대화와 교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참여 인원을 세분화하고, 아이스브레이킹, 1:1 대화, 그룹별 소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자연스럽고 진정성 있는 만남이 이뤄지도록 했다.
앞으로 하반기 행사는 7기부터 10기까지 총 4개 기수의 소규모 만남 행사를 10월 17일과 31일 각각 2회씩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더 많은 미혼남녀들에게 다양한 만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연스럽게 서로를 알아갈 수 있는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행사 운영 방식을 개선하면서 참가자들이 서로를 알아가고 교류하는 데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의견과 참여 수요를 반영해 보다 자연스럽고 의미 있는 만남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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