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홍보포스터 |
이번 박람회는 달서구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이 공동 주관해 구직 장애인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적합한 인재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티에이치엔, 미르치과병원, ㈜하스파파, 사회적협동조합 사람과사람 등 26개 기업이 참여해 등록 장애인 1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방문하면 기업별 현장 1 대 1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직업훈련 및 취업 상담 등 다채로운 일자리 정보도 함께 안내받을 수 있다.
특히 구직자들의 원활한 면접 진행을 위해 수어통역사와 자원봉사자를 배치해 구직신청서 작성과 현장 이동을 돕는다.
아울러 무료 증명사진 촬영, 캘리그라피 체험, 방향제 만들기 등 다양한 부대행사 부스도 함께 운영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일자리는 경제적 자립을 넘어 삶에 대한 자신감과 행복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구직다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며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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