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양군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민관 합동 패트롤 안전점검 실시 |
이번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건설현장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점검에는 부군수를 비롯해 농촌경제과장, 중대재해예방팀,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산업안전보건지킴이들이 함께 참여했다.
합동 점검반은 ▲추락‧낙하 등 12대 핵심 위험요인 안전조치 이행 여부 ▲근로자 개인보호구 착용 상태 ▲폭염‧호우 대비 안전수칙 이행 여부 ▲현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및 이행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영양군은 점검 결과 발견된 미흡 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했으며, 즉각적인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개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등 추가 점검을 이어갈 계획이다.
차광인 부군수는 현장 관계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건설현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현장에서부터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사업주와 근로자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안전한 현장 문화를 함께 만들어 주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