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중구, 장애인·어르신 자립 돕는 ‘복지 어울림 장터’ 개최 |
행사에는 행복의일터, 남산보호작업장, 마중물일터, 중구지역자활센터, 중구시니어클럽, 대구광역시장애인생산품판매시설 등 6개 기관이 참여했으며, 각 기관들은 빵과 케이크, 쿠키, 음료, 샐러드, 비누, 세제, 건강식품 등 직접 만든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고 판매했다.
이번 장터는 각 기관의 생산품을 홍보·판매해 판로를 지원하고, 주민들이 제품들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장애인과 어르신들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적 역할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과 어르신들이 만든 생산품의 가치를 지역주민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복지시설과 주민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