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시민참관단 해단식 |
지난 6월 온라인 사전 참관교육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갔던 안전 시민참관단은 신한울3·4호기 건설현장과 스마트 안전관제센터 점검, 주요기자재 제작공장과 발전소 견학활동 등을 시행하고, 이날 해단식을 마지막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해단식에는 신한울제2건설소장, 안전 시민참관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참관활동 소감과 활동 영상을 시청하고, 안전 시민참관단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 시민참관단은 “원전건설과 주요 기자재 제작과정을 직접보며 궁금증을 해소하고, 원자력발전소의 안전성과 필요성에 대해 직접 체감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휘 신한울제2건설소장은 “한수원의 정보공개노력에 대한 만족감, 원전에 대한 이해도 증진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씀하신 점은 안전 시민참관단 운영의 큰 성과라며 건설소는 앞으로 최신기술과 강화된 안전기준을 적용하여 안전성을 확보하고 투명한 정보공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각각 1400메가와트(MW) 규모인 신한울3,4호기는 2033년 준공을 목표로 경북 울진군 북면 일대에 건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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