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수성구청 전경 |
참여자들은 식사를 함께하며 서로의 고민을 나눴다. 이어진 변호사 특강에서는 근로계약과 임금체불, 주택임대차계약 등 자립에 필요한 법률 정보와 함께 보이스피싱·금융범죄·성범죄 피해를 막고 대응하는 방법을 들었다.
수성구는 추석을 앞두고 참여자들에게 명절 물품도 전달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자립준비청년이 혼자 어려움을 감당하지 않고 서로 의지하며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자조모임과 상담 등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자립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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