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장애인 활동지원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이번 교육은 관내 11개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소속 활동지원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1부에서는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클린센터 운영팀 문일권 과장이 강사로 부정 수급 주요 사례와 현장 유의 사항 등 종사자가 업무 수행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사항을 안내하며 서비스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2부에서는 업사이클링 재료를 활용한 ‘양말목 도어벨 리스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활동지원사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재충전하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달서구는 앞으로도 활동지원기관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의 질적 향상은 물론 종사자 처우 및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쓸 방침이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를 가장 가까이에서 돕는 활동지원사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교육이 사업의 신뢰성을 높이고 잠시나마 힐링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종사자 처우 개선과 복지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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