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전가영 청담철학관 대표로부터 아동 지원 후원금 전달 |
이날 전달받은 후원금 1,000만 원은 심리적 상처나 정서적 위기로 전문적인 심리검사 및 치료 지원이 절실한 관내 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굿네이버스의 고액 후원자 모임인 ‘더네이버스클럽’ 회원인 전가영 대표는 학대와 질병, 취약한 환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의 현실에 깊은 관심을 기울이며, 기부 문화 확산과 아동 권리·복지 증진에 앞장서 오고 있다.
전가영 대표는 “사주 명리 상담을 통해 한 사람을 일으키는 힘은 서로를 향한 이해와 다정한 연대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배웠다”며 “아이들이 주어진 환경으로 인해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고 온전한 존중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가영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달서구에서도 지역 사회와 함께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아동 복지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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