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 강주은 선수 (가운데) 강정은 선수 (오른쪽) 박소영 감독 |
지난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제주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달서구청 장애인 수영팀은 대구시 대표로 출전해 배영 100m, 개인혼영 200m, 접영 100m, 평영 100m, 자유형 200m, 혼성계영 400m 등 출전한 6개 전 종목에서 메달을 수확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강정은 선수는 배영 1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3년 연속 해당 종목 정상에 올랐다.
강주은 선수 역시 은메달과 동메달을 추가하며 팀의 메달 수확에 크게 기여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 값진 성과를 내준 장애인 수영팀 선수단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체육 선수들과 달서구민을 비롯한 대구시민 모두에게 희망을 전하는 훌륭한 선수단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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