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군의회, 제301회 제1차 정례회 21일간 일정 마치고 폐회 |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을 심의·의결하고, 9월 7일부터 15일까지 9일간의 군정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행정사무감사 결과, 시정 2건·촉구 22건·건의 104건·수범사례 3건 등 총 131건을 지적 및 권고하여 결과보고서로 채택했다.
특히 상하수도사업소 소관 맨홀 추락방지시설 설치사업의 부실시공 문제에 대해 엄중한 시정 조치를 요구하는 등 군민 안전과 직결된 사업에 대한 철저한 현장관리와 지도감독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제3차 본회의에서는 긴급 사유를 적용하여 의사일정을 변경·추가 상정한 『성주군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이격거리 기준 조례안』을 비롯해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등 총 4건의 주요 안건을 최종 의결했다.
김종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21일간의 정례회 회기 동안 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등 군정 전반을 세심히 살피며 대안을 제시해 준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라며, ˝집행부에서는 회기 중 제시된 제언과 지적사항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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