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복 입고 미술관 가자!’ 홍보 포스터 |
이번 행사는 대구간송미술관의 겸재 정선 특별전 개막과 추석 연휴를 맞아, 미술관을 찾는 방문객들이 한복을 입고 전시를 관람하며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의 정취와 전통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미술관 입구 주차장에서 진행한다.
방문객은 현장에서 성인·아동용 한복을 골라 입고 전시를 관람하거나 미술관 일원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한복은 1인당 2시간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예약 없이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수성구 대표 캐릭터 ‘뚜비’와 함께 사진을 찍는 기념 촬영도 마련했다.
수성문화재단 관계자는 “한복을 직접 입어 보며 추석의 의미를 되새기고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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