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9월 행복 나눔 |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구시 공무원 20여 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음식 조리 보조와 배식, 설거지 등 급식 지원 활동을 펼치며 명절을 앞둔 복지관의 일손을 도왔다.
김동우 대구시 행정국장은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의 이웃과 함께하는 자원봉사 활동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시는 시민 모두가 평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맞이 자원봉사 집중주간’(9. 14.~9. 23.)을 운영하며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유관기관 및 관련 단체의 참여를 독려해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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