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석맞이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 |
이번 캠페인은 전통시장과 오미자축제장 일대를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에게 도로명주소의 편리성과 활용방법을 알리고 도로명주소를 생활화하기 위하여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건물이 아닌 가로등이나 버스정류장 등에 설치된 사물주소를 활용해 긴급상황 시 정확한 위치를 신고하는 방법을 알렸고, 원룸과 다가구주택 등에서 정확한 상세주소 표기를 통해 우편물 수령 오류를 방지하고 응급상황 골든타임을 지키는 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천상한 종합민원과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많은 분들께 활력을 불어넣고, 우리 생활과 밀접한 도로명주소를 친근하게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도로명주소를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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