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영미 호텔수성 대표이사는 21일(월) 취약 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장학금 1,517만 원을 수성미래교육재단에 기탁했다. |
기탁금은 지역 학생 장학사업에 쓰인다.
바자회는 수성못페스티벌 기간인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수성스퀘어 대광장에서 열렸다.
호텔수성과 협력 업체 153곳 임직원이 내놓은 생활용품을 구입 당시 가격의 20~30%에 판매했다.
김영미 대표이사는 “수성구의 발전과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주어진 상황이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인해 소외 받지 않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수성구 관광 사업에도 기여하는 호텔수성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대권 (재)수성미래교육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더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도록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호텔수성은 매년 지역 장애인과 취약계층에 식사를 제공하는 등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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