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행복수성 이웃돌봄단이 어르신 가구를 찾아 ‘돌봄안전키트’를 전달했다. |
‘이웃사랑 AI돌봄 네트워크(행복수성 이웃돌봄단)’ 사업은 사회적 고립 위험이 높은 저소득 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웃돌봄단의 직접적인 방문을 통해 돌봄안전키트를 전달하고 안부 확인 및 생활 안전 점검을 함으로써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이웃돌봄단은 홀로 사는 어르신 가구를 방문하여 돌봄안전키트를 전달하면서 안부 확인을 했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이웃돌봄단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건강 상태를 살피는 것은 물론, 가정 내 생활 안전을 점검하고 화재 예방 등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확인한다.
키트는 어르신 가정의 생활 안전을 고려해 6종으로 구성했다. ▲누전차단 멀티탭 ▲소화기 ▲야간 센서등 ▲발 지압 매트 ▲약 먹는 달력과 약통 ▲손 소독 티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웃돌봄단이 어르신들의 이웃이자 안전 지킴이가 될 것”이라며 “키트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지내며 고립감을 덜 수 있도록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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