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천군 어르신 집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방문 운동 지원사업 시행 |
이번 협약에 따라 전문 물리치료사가 대상자 가운데 퇴원 또는 퇴원 예정 환자와 낙상 고위험군 어르신 등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신체 기능 및 관절·근력 평가 ▲1:1 맞춤형 근력·균형 감각 강화 운동 ▲가정 내 낙상 예방 교육 ▲자가 운동 지도 등을 최대 8회까지 제공한다.
‘통합돌봄 맞춤형 방문 운동 지원사업’은 거동 불편 어르신들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자립 생활 지원을 통해 병원 재입원을 방지하기 위해 새롭게 추진된다.
군은 이번 사업 외에도 ▲긴급 돌봄 ▲병원 동행 ▲반찬 지원 ▲청소·방역 ▲주거환경 개선 ▲이·미용 ▲이불 빨래 등 다양한 지역 특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0월부터 영양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영양꾸러미를 지원하는 ‘통합돌봄 영양식 지원사업’도 선보인다.
아울러 12개 읍·면 통합지원창구와 노인 일자리 참여자로 구성된 ‘통합돌봄 모니터링단’을 가동하는 등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돌봄 안전망 조성에 힘쓰고 있다.
황숙자 행정문화복지국장은 “이번 방문 운동 지원사업은 재활·운동 기회가 부족했던 어르신들에게 꼭 필요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과 주민 욕구에 맞춘 사업을 발굴해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