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스터 |
해보래장터는 예천 셀러와 관광객, 상품과 관광 자원을 연계해 지역 소비를 활성화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하는 예천 지역관광추진조직(DMO) 관광 팝업스토어다.
이번 장터에는 패브릭 소품을 선보이는 ‘마노소잉’, ‘더제이단아’, ‘포레’를 비롯해 ▲‘미화당조아’(냉압착 생들기름·한우 수제육포·호두정과·도라지정과·인후단 등) ▲‘수네이처’(천연비누·친환경 소품) ▲‘선물같은오늘’(꿀·프로폴리스 등) ▲‘로앤팜’(온누룽지) ▲‘지아팜’(고추다짐장·다대기 등) ▲‘곱디고운’(생활한복·소품 등) ▲‘희망찬농부’(지역 농산물 등) ▲‘꾸미스솜사탕’(달고나·솜사탕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업체가 참여한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상품 구매 시 지급되는 ‘엽전’을 활용한 룰렛 이벤트와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해보래장터 장바구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해 장터를 찾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예천을 찾은 관광객이 지역의 맛과 멋을 상품으로 기억해 가져갈 수 있도록 해보래장터의 완성도를 높여가겠다”며 “상품 선호도와 소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 셀러 간 공동상품 개발과 온라인 판매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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