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줄긋는 하루: 사운드로그” 展 포스터 |
이번 전시는 미술과 음악의 경계를 허물고 소리가 주는 감성을 다채로운 색채로 녹여낸 것이 특징으로, 참여자들은 클래식 음악을감상하며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 내면의 감정을 들어다 보고 이를 시각예술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단순히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로 구성해 누구나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관람료는 무료다.
조재구남구청장은 “음악과 미술의 융합 교육의 결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예술을 어렵고 멀게 느끼기보다 일상 가까이에서 더욱 친근하게 예술교육을 누리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