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 관내 불우이웃에 따뜻한 나눔 실천 |
이번 나눔은 울진해양경찰서 강구파출소(B팀) 경찰관 경위 최성연 팀장 등 6명이 “지역사회의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 선한 영향력을 전달하자.”라는 뜻으로 합심하여 “사랑 나누기” 성금함을 만들었고, 올해 4월부터 약 6개월간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을 통해 실천됐다.
성금으로 마련된 생필품은 영덕군청을 통해 울진해양경찰서 관내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울진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은 물론, 소외된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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