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달서구, 경창산업과 함께 `찾아가는 달서가(家) 돌봄 상담소`운영 |
이번 상담소 운영에는 경창산업의 ‘경창C&S봉사단’이 참여해 현장 안내, 홍보물 배부, 어르신 말벗 봉사 등을 펼치며 지역 사회 통합돌봄 실천에 힘을 보탰다.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역 사회 돌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달서구는 노쇠·장애·질병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달서가(家) 돌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아울러 지난 5월부터는 병원, 장기 요양 기관, 동 행정복지센터, 복지관 등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소를 운영하고 있다. 상담소에서는 통합돌봄 제도와 이용 가능한 서비스를 안내하고 건강 생활 교육을 제공해 주민들의 제도 이해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달서구청 행복돌봄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봉사에 동참해 준 경창산업 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돌봄 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돌봄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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