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7일 수성구청에서 열린 ‘공무원 AI 크루’ 전문교육에서 직원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
‘공무원 AI 크루’는 인공지능(AI)을 업무에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원이 행정 현장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 인공지능(AI)으로 해결 방안을 설계하고 구현하도록 꾸린 과정이다.
교육을 마친 크루는 11월까지 행정 현장의 과제를 찾고 인공지능(AI) 서비스를 직접 개발한다. 이 과정에는 전문가 멘토링을 함께 운영해 기획부터 구현까지 돕는다.
오는 12월에는 ‘수성구 공무원 인공지능(AI) 경진대회’를 열어 개발 결과물을 발표하고 우수 과제를 뽑아 시상한다. 우수 과제는 실제 행정업무와 주민 서비스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인공지능(AI) 시대에는 공무원도 인공지능(AI)을 이해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업무에 직접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 수 있어야 한다”며 “공무원 인공지능(AI) 크루가 행정혁신을 이끄는 인재로 자라도록 돕고, 조직 전반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여 가겠다”고 말했다.
수성구는 앞으로도 공무원 인공지능(AI) 크루를 중심으로 실무형 인공지능(AI) 전문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고, 직원이 직접 행정 현장의 문제를 발굴하고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해 인공지능(AI) 기반 행정혁신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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