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도시개발공사 |
이번 표창은 공사가 임직원의 임신과 출산·자녀양육을 지원하기 위해 근무제도를 개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해 온 성과다.
공사는 임신·출산기 직원의 건강과 근속을 지원하기 위해 ▲임신검진휴가 사용기준 개선 ▲모성보호시간 및 난임치료 시술휴가 운영 ▲임신기 근로시간 단축 ▲배우자 임신검진 동행 특별휴가 신설 및 배우자 출산휴가 확대 등을 추진했다.
또한 육아시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제 등의 활용을 적극 지원하고, 사내 수유실을 조성하는 등 출산 이후에도 직원들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마련했다.
특히 임신검진휴가는 임신 주수에 따라 검진 필요성이 높아지는 점을 반영해 임신주차별로 차등적으로 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또한 남성 직원도 배우자의 임신·출산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배우자 임신검진 동행을 위한 특별휴가를 신설하고, 배우자 출산휴가를 기존 10일에서 최대 20일(다태아 25일)까지 확대하는 등 관련 제도를 개선했다.
더불어 임신·출산 축하 지원, 다자녀 직원 지원 등 가족친화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워킹맘·대디 소통간담회’, 가족참여형 ‘Host Day’ 등을 통해 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양립에 대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재용 사장은 “이번 수상은 임신과 출산, 육아가 존중받는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제도를 마련하고 함께 실천해 온 임직원 모두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서로의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가 이어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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