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구 동구청(구청장 우성진)은 지난 12일, 동구청 대회의실에서 동구지역자활근로 참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자활 희망인문학 아카데미를 실시했다. |
이번 아카데미는 다름아름교육연구소 박은주 대표를 초청해 ‘우리가 만드는 변화와 울림’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우성진 동구청장은 “이번 강연을 통해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강화시키고, 개개인의 변화가 사회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근로사업 참여자들은 동구지역자활센터(자활기업 6개, 자활사업단 18개)와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공익사업의 일환인 아이스팩 순환사업, 찾아가는 세탁사업, 취약계층 돌보미, 환경정비 등 업무를 하고 있다.






홈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