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상주시, 농촌자원에 치유를 더하다... 치유농업 전문교육 시작 |
이번 교육은 당초 30명을 모집할 계획이었으나, 치유농업에 대한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으로 40명이 신청해 신청자 전원이 교육에 참여하게 됐다.
교육은 12월 1일까지 총 11회 48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치유농업의 정책동향과 치유농장 조성·운영 방향을 비롯해 치유자원 활용, 서비스 대상자 분석, 치유농업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등 현장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우수 치유농장 견학과 프로그램 체험, 고객관리·홍보 및 관련 법률 교육도 진행한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이 치유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교육생들이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 여건에 맞는 치유농업 활동을 발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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