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경호 대구시장, 제53회 관광의 날 기념식 참석 |
‘관광의 날’은 1970년 9월 27일 세계관광기구 헌장 채택을 계기로,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열리는 관광 분야 대표 기념 행사다.
이날 기념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장, 이근수 북구청장 및 대구광역시관광협회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해 퍼포먼스와 축하공연 등 행사를 함께 즐기며 관광의 날을 기념했다.
추경호 시장은 “K-관광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만큼, 대구도 ‘스쳐 가는 관광’을 넘어 ‘머무르고 다시 찾는 관광’,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관광’으로 도약해야 할 때”라며 “관광업계와 적극 협력해 관광객 유치 기반을 강화하고, 외국인 관광객 100만 명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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