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마음건강 힐링 템플스테이’ 참가자들의 기념 촬영. |
이번 프로그램은 매월 운영하는 정신질환자 가족 자조모임인 ‘가온누리’ 가족들과 센터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돌봄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명상, 산책, 사찰문화 체험 등을 함께하며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가온누리’는 정신질환자 가족들이 서로의 경험과 어려움을 나누며 정서적 지지를 주고받는 모임으로, 가족 간 공감과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돌봄을 지원하고 있다.
김숙향 북구보건소 건강관리과장은 “이번 힐링 템플스테이가 가족들에게 잠시나마 쉼과 위로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들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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