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울진해경-울진군 합동 해안방제훈련 실시 |
이번 훈련은 선박 충돌로 대량의 기름이 해안으로 들어오는 상황을 가정했으며 경상북도, 울진군, 영덕군, 포항지방해수청, 울진보건소, 경북야생동물치료관리센터, 해양환경공단, 자원봉사자 등 11개 기관 단·업체 약 90여명이 참석하여 △해안오염 조사·평가 △기름 피해 야생동물 구조 △굴삭기, 비치크리너, 고압세척기 등 기계적 방제 △자원봉사자 등 인력수거 방제 △폐기물 처리 등 실제상황을 가상하여 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인사혁신처 주관 퇴직공무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해안방제기술 전문위원이 직접 참여하여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훈련 평가 및 방제기술 컨설팅을 실시했다.
박영곤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울진해양경찰서는 해안방제 주관 기관인 지자체와의 해안방제 합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해안오염사고 방제대응 역량 및 협력 대응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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